🖍️크레용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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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한 권의 책이다. 여행하지 않는 자는 그 책의 단 한 페이지만 읽을 뿐이다.
아우구스티누스
세계는 한 권의 책이다. 여행하지 않는 자는 그 책의 단 한 페이지만 읽을 뿐이다.
아우구스티누스


지난 시간에 티라노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를 배웠어요.
크기도 다르고, 먹는 음식도 다른 공룡들을 살펴봤었죠!
오늘은 새로운 공룡 친구 세 마리를 만나볼 거예요.
바로 트리케라톱스, 딜로포사우루스, 알로사우루스랍니다!
자! 어떤 공룡들일지 궁금하죠?
힌트를 줄테니, 오늘 살펴볼 공룡 친구들을 한 번 미리 상상해볼까요?
어떤 모습일지, 어떤 특징이 있을지 머릿속으로 그려보며 함께 생각해봐요!



‘뿔이 달린 공룡’을 본다면 어떤 기분이 들 것 같나요? 무서울까요? 멋있을까요?
짝을 찾기 위해 머리 끝이 ‘반달 모양’처럼 자란 공룡이 있다면 예쁠까요?
달리기를 잘하고 이빨이 날카로운 공룡이 있다면, 무슨 일을 잘할 수 있을까요?
질문에 열심히 대답해 줘서 고마워요.
자 그럼 모두 공룡의 세계로 떠나볼까요?
신비로운 공룡들이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어요!
준비된 친구들은 아래 영상을 플레이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