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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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란 두려워 죽을 것 같아도 어쨌든 안장을 얹는 것이다.
존 웨인
용기란 두려워 죽을 것 같아도 어쨌든 안장을 얹는 것이다.
존 웨인
오늘은 글자세계에서 ‘부리마을’을 가보았어요. 어땠나요?
우리 친구들이 새들을 깨워준 덕분에, 앵무새가 용감하게 싸워 악당을 물리칠 수 있었어요!
이번에는 새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해보아요.

한글블록, 워크북, 필기구를 준비해 주세요.

새들의 이름을 다시 한번 떠올려보아요.
워크북 16쪽을 펴고, 빈 칸에 들어갈 단어를 적어요.
‘앵무새’의 글자블록을 찾고, 워크북 17쪽에 올려 완성해보세요.

부리마을을 악당으로부터 지킬 ‘미니앵무새’를 만들어요.
워크북 18쪽에서 앵무새를 만들기 위한 블록을 찾아 구성품을 준비해요.
워크북 18~22쪽의 도안을 보고, 순서를 따라 조립해요.
블록을 더 사용하여 앵무새에 멋진 능력을 추가해주세요.
앵무새가 악당을 물리치기 위해 어떤 능력을 가지면 좋을까요?
어느 부위에 어떤 모양으로 블록을 붙여줄까요?


새들은 나무 위에서 쉬고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해요. 그런데 어둠의 힘이 부리마을에 있던 멋진 나무를 없애고 말았어요. 새들이 집을 짓고 쉴 수 있는 나무를 만들어줄까요? 워크북 23쪽 그림을 보면서, 글자블록으로 새들이 좋아하는 멋진 나무를 표현해보세요.
새들이 나무에서 쉬는 모습을 본 적 있나요?
새들은 어떤 나무를 좋아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