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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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작지만, 함께 할 때 우리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
헬렌 켈러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작지만, 함께 할 때 우리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
헬렌 켈러

친구들 안녕하세요! 다시 만나서 반가워요.
지난 시간에는 다니, 차니와 함께 받침 기차에 받침 승객들을 태워 보았어요.
우리 친구들이 도와준 덕분에 기관사 아저씨가 받침 승객들을 잘 태울 수 있었어요.
저번 시간에 배웠던 받침들을 잘 기억하고 있나요?

오늘은 다니, 차니가 알록달록 예쁜 절대딱지를 만든다고 해요.
받침글자가 들어간 절대딱지를 보고 새로운 받침을 공부해 봐요.
그럼 우리 아래 영상에서 함께 확인해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