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란 두려워 죽을 것 같아도 어쨌든 안장을 얹는 것이다.
존 웨인
용기란 두려워 죽을 것 같아도 어쨌든 안장을 얹는 것이다.
존 웨인
영상 학습을 통해 테일봇을 이용해서 같은 색깔의 채소와 과일들을 찾는 법에 대해 배웠어요.
테일봇을 코딩해보면서 복잡한 코딩에도 점점 익숙해지는 것 같아요.
그럼 테일봇과 함께 즐거운 놀이활동을 해 볼까요?


테일봇, 활동지, 가위, 풀을 준비해주세요.
친구와 함께하는 <‘채소를 찾아라’ 게임>
<준비하기>
활동지 1p의 주사위를 오려서 만들어요.
활동지 2p의 그림 카드를 오린 후 맵의 원하는 칸에 붙여요.
주사위는 풀을 붙여 완성하고, 활동맵 위에 그림 카드는 한쪽에 몰리지 않게 골고루 붙여요.
<게임 규칙>
주사위를 굴려 나온 숫자만큼 버튼을 누를 수 있어요.
테일봇을 움직여 채소에 멈추면 1점을 얻고, 동물성 음식에 멈추면 점수를얻지 못해요.
만약 주사위가 3이 나오면 ‘앞으로, 왼쪽으로 회전, 앞으로’와 같이 버튼을 3개(3번)까지 누를 수 있어요.
단, 시작 버튼은 포함하지 않아요.
주사위는 총 5번을 굴리고 점수를 더 많이 얻는 친구가 이기는 게임이에요.
출발 위치에 멈추면 점수를 얻을 수 없으므로 출발 위치를 피할 수 있도록 코딩해요.
*5번 주사위를 굴렸을 경우 주사위 수만큼 코딩한 예시


<게임하기>
주사위를 굴려서 큰 수가 나온 친구부터 시작해요. 출발 버튼에 테일봇을 올리고 주사위를 굴려요.
게임이 반복되면 점수를 변경하여 게임을 진행할 수도 있어요.
(예 : 식물성 음식 도착 시 3점 획득 / 동물성 음식 도착 시 1점 감소)
이긴 친구는 테일봇의 춤추기 버튼을 눌러서 기쁨을 표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