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마음으로 보아야 잘 보인단다.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거든.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오직 마음으로 보아야 잘 보인단다.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거든.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영상을 통해 사람들이 바벨탑을 쌓은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하나님은 다시는 홍수로 심판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에, 언어를 다르게 만들어 사람들을 흩으셨어요.
우리에게도 하나님 없이 내 마음대로 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지 않나요?
우리도 하나님의 심판을 피해 도망가고 싶어하지 않나요?
이번에는 우리 마음 속에도 있는 바벨탑을 함께 무너뜨려 보도록 해요.

박스, 색연필을 준비해주세요.
[TIP] 박스 대신 쌓을 수 있는 블록&포스트잇, 종이컵 등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나의 마음 속 바벨탑을 생각해봐요.
하나님보다 내가 더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예: 공부가 예배보다 중요해요. 등)
하나님이 없는 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곳이 있나요? (예: 학교, 놀이터 등)
순종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인가요? (예: 기도하지 않아요. 친구를 미워해요. 감사하지 않고 불평불만해요. 등)
믿지않는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인가요? (예: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면 모든 것을 더해주시겠다는 말씀 등)
네모난 박스에 나의 마음 속 바벨탑을 적어요.
각자 마음 속 바벨탑은 무엇인지 선생님과 친구들과 서로 나눠봐요.
박스를 모두 모아 높이 쌓아요. 벌써 무너지지 않게 조심해요.

바벨탑 무너뜨리기
하나, 둘, 셋 하면 동시에 바벨탑을 무너뜨려요.
우리 마음 속 바벨탑을 무너뜨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기로 다짐해요.
활동이 끝나고 이야기를 나눠봐요.
바벨탑을 무너뜨려보니 어땠나요?
내 마음 속 바벨탑도 높았나요?
마음 속에 또 바벨탑을 쌓을 것인가요?
오늘 활동을 통한 나의 다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