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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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것은 곧 창조하는 것이다.
빅토르 위고
배우는 것은 곧 창조하는 것이다.
빅토르 위고
영상을 통해 가인과 아벨 형제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가인과 아벨이 함께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지만, 하나님은 아벨의 제사만 기쁨으로 받으셨어요.
가인은 질투가 나고 화가 나서 아벨을 죽이고 말았지요.
하나님은 이러한 가인의 마음이 올바른 예배자의 태도라고 생각하지 않으셨어요.
우리 함께 바른 예배자의 태도는 무엇인지 생각해보아요.

종이, 색연필을 준비해주세요.

오늘 배운 말씀을 떠올리고, 생각해봐요.

하나님이 아벨의 제사를 받으신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하나님이 가인의 제사를 받지 않으신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는 무엇일까요?
나는 하나님께 아벨과 같은 제사를 드리고 있나요? 아니면 가인과 같은 제사를 드리고 있나요?

나의 예배 모습 그리기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나의 모습을 종이에 그려보세요.
나의 그림을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보여주며, 어떤 생각과 어떤 마음으로 예배해야 하는지 얘기해보세요.

하나님께 기도를 드려요.
하나님은 양, 채소의 제물보다 마음과 정성을 보세요.
우리도 아벨의 제사를 드리겠다고 다짐하며, 하나님께 기도를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