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을 읽는 것은 과거의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과 같다.
르네 데카르트
좋은 책을 읽는 것은 과거의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과 같다.
르네 데카르트
수랄라쌤과 함께 악당 ‘칠’을 물리친 에듀구조대원들, 정말 잘했어요!
오늘 미션에서는 마법책이 작아져서 어렵진 않았나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낸 친구들, 대견해요!
이제 멋진 우리의 퍼즐 실력을 뽐내볼까요?
칠교퍼즐과 공간나눔자를 활용해서 더 어려운 모양들을 만들어봐요.

칠교퍼즐, 빨간색 학습가이드북(Level 3,4)을 준비해주세요.

악당 ‘칠’과 대결할 때 필요한 무기를 만들어봐요.
또 다시 악당 ‘칠’을 만난다면, 수랄라 쌤 없이 혼자서도 물리칠 수 있어야해요.
‘바람개비’를 날려 싸울수도 있고, 분신술 ‘도장’으로 나를 여러 명 만들어 싸울수도 있어요.
또, ‘촛불’로 캄캄하게 만드는 마법을 쓸 수도 있고, 전기’총’으로 악당을 기절시킬 수도 있겠지요.
어떤 무기를 만들어서 싸울까요?
빨간색 학습가이드북을 보고, 무기 하나를 골라요.
어떤 무기를 골랐나요?
이 무기에 어떤 기능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은가요?
그 기능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칠교를 모두 사용하여 나만의 무기를 만들어요.
공간나눔자를 활용하면, 도형의 위치를 알 수 있을 거예요.
악당을 물리치는 이야기를 상상해서 만들어보세요. 그리고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소개해보아요.

내가 만들고 싶은 모양을 골라 만들어봐요.
빨간색 학습가이드북을 보고, 내가 만들고 싶은 것 하나를 골라요.
이것은 무엇인가요?
이것을 고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칠교를 모두 사용하여 내가 고른 것을 만들어요.
내가 만든 것을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소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