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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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어디로 가고 싶은지 모른다면, 어떤 길을 가든 상관없어.
루이스 캐럴
네가 어디로 가고 싶은지 모른다면, 어떤 길을 가든 상관없어.
루이스 캐럴
친구들, 오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서 나와 가나안으로 떠나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가나안을 가려면 광야를 지나야 했죠.
광야에는 먹을 것도, 마실 것도 없었어요.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배고플 때 메추라기와 만나를 주셨고, 목이 마를 때는 물을 주셨어요.
친구들은 메추라기와 만나 중 먹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음식과 물이 없다고 이야기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어떤 말씀을 하고 싶으셨을까요?
아래 준비물을 준비해 주세요.
• 도화지, 사인펜, 색연필

오늘은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 만나와 메추라기를 그려보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것을 생각해볼 거예요.
사진에 나와있는 메추라기와 만나를 그려보세요.
그림을 다 그렸다면, 오늘 하루 있었던 일 중 하나님께 감사하는 일들을 그림 아래 적어주세요.
잘 적어보았나요?
매일 매일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을 생각한다면 아주 많은 감사를 적을 수 있을 거예요.
수업이 끝난 후 감사 내용을 다시 한 번 읽어보도록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