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한 권의 책이다. 여행하지 않는 자는 그 책의 단 한 페이지만 읽을 뿐이다.
아우구스티누스
파르테논 신전에 대해 알고 있나요? 파르테논 신전은 반듯하고 일정하게 기둥을 맞추어 지었어요. 어떻게 이렇게 멀리서도 반듯해보도록 할 수 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