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서로 다름을 인정할 때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
작자 미상
파르테논 신전에 대해 알고 있나요? 파르테논 신전은 반듯하고 일정하게 기둥을 맞추어 지었어요. 어떻게 이렇게 멀리서도 반듯해보도록 할 수 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