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의 뿌리는 쓰지만, 그 열매는 달다.
아리스토텔레스
교육의 뿌리는 쓰지만, 그 열매는 달다.
아리스토텔레스
오늘의 주제: 초등학교 개학을 앞 둔 엄마들의 고민 한번에 해결!
초등학교를 적응하는 데 오래 걸리는 아이들을 위한 꿀팁이 있다면?
1) 아침에는 최대한 아이를 혼내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2) 아이가 과제를 해서 학교에 갈 수 있도록 살펴주셔야 합니다. 아이가 불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3) 아이가 준비물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글 못 떼고 학교 가도 되나요?
현재 개정 교육 과정에서는 입학 초기에 아이들이 한글을 모른다는 가정 하에 수업을 시작합니다. 물론 지금도 한글을 다 떼고 오는 친구들이 많이 있긴 하지만 입학 초에는 한글을 읽거나 쓰거나 같은 활동이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새 학기 증후군 어떻게 극복하나요?
새 학기 증후군이라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 나타나는 다양한 정신적, 육체적 증상을 이야기합니다. 꾀병이라고 생각하시는 부모님들도 있지만, 저학년에 많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실제로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고 아플 수도 있기 때문에 담임 선생님과 잘 상담하셔서 아이를 잘 관찰하시고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수행평가나 받아쓰기에서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 제가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까요?
초등학교 1학년이 되면 아이에게 수행평가가 있다, 받아쓰기가 있다는 것을 미리 알려주고 아이가 준비할 수 있도록 조력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부분 학교에서는 문제를 먼저 가정에 나눠주기 때문에 그대로 공부하면 아이가 잘 준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무조건 성적을 잘 받아야 한다고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수업 시간 40분 동안 가만히 앉아있을 수 있을까요?
대부분 1학년 담임선생님들은 아이들이 아직 학교에 적응하지 못했다는 가정 하에 지도하게 됩니다. 가정에서는 언제나 자신의 위치나 자신의 상태를 담임 선생님께 말해야 한다는 것을 교육하셔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