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스쿨
🗣️
좋은 책을 읽는 것은 과거의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과 같다.
르네 데카르트
좋은 책을 읽는 것은 과거의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과 같다.
르네 데카르트

친구들, 반가워요!
즐겁고 재미난 <귀여움 가득 전사지 컵> 수업을 함께 하게 되어 무척 기뻐요.
앞으로 <DIY 키트를 이용한 나만의 공예 작품 만들기> 수업에서는 만들기, 꾸미기, 그리기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공예 활동들을 할 거예요.
또 나만의 공예 작품에 대한 친구들의 생각도 이야기해 보는 시간도 가질 거랍니다. 신나고 기대되지요?
오늘은 ‘전사지와 컵’을 활용한 공예 활동을 해보도록 해요.

‘컵’을 다 만들면 가장 먼저 무엇을 담아 마시고 싶나요?

내가 만든 ‘컵’으로 마시면 어떤 기분이 들 것 같나요?

내 ‘컵’에 이름을 지어준다면, 어떤 이름을 붙여주고 싶나요?
그래요. ‘나만의 컵’을 만드는 활동은 정말 재미있겠죠?
과연 어떤 특별한 컵을 만들게 될까요?
궁금한 친구들은 영상을 플레이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