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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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한 권의 책이다. 여행하지 않는 자는 그 책의 단 한 페이지만 읽을 뿐이다.
아우구스티누스
세계는 한 권의 책이다. 여행하지 않는 자는 그 책의 단 한 페이지만 읽을 뿐이다.
아우구스티누스


글자블럭으로 한글을 즐겁게 배우는 <손끝에서 만나는 한글> 열 번째 수업이에요.
지난 시간에는 놀이기구들의 이름을 블럭으로 만들어보고, 글자마을 놀이터를 든든하게 지키는 놀이기구 친구들도 완성했어요.
오늘은 글자 ‘다, 더, 디’를 배우고, 그 글자가 들어간 단어를 알아볼 거예요.
그리고 재밌는 게임을 통해 어둠의 힘에게 빼앗긴 ‘다, 더, 디’ 글자의 힘을 되찾을 거랍니다.
오늘 수업도 기대되지요? 힘차게 시작해 볼까요!
교재 3호, 한글 글자블럭을 준비해주세요.

<‘ㄷ’블럭을 찾아요>
어둠의 힘에게 빼앗긴 ‘다, 더, 디’의 힘을 되찾기 위해선 특별한 블럭이 필요해요.
활동을 통해,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블럭을 찾아보도록 해요.
모두 찾았다면, 한 켠에 ‘ㄷ’ 블럭을 모아두세요.

<ㅏ,ㅓ,ㅣ블럭을 찾아요>
이번에는 우리에게 필요한 모음 블럭을 찾아보도록 해요.
퀴즈를 풀어요.
한글 글자블럭 중에서 ‘ㅏ, ㅓ, ㅣ’ 블럭 5개씩 찾아보세요.
교재 5p를 펼친 후, 우리가 찾은 블럭을 알맞은 그림 위에 올려놓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