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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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서로 다름을 인정할 때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
작자 미상
우리가 서로 다름을 인정할 때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
작자 미상


이번 수업에서는 한글지킴이 비비쌤과
다니,차니와 함께 한글나라로 여행을 떠나 볼 거예요.
그 곳에는 재미있고 다양한 한글 미션이 우리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해요.
오늘은 한글이네 집에 가려던 자음이가 미로에 갇혔다고 해요.
우리 친구들이 한글 지킴이 다니, 차니와 함께 미로에 갇힌 자음이를 도와주도록 해요.
오늘은 다니와 차니가 어떤 이야기를 준비했을지 궁금한데요?
우리 함께 다니와 차니를 만나 보아요.
아래 영상을 재생하고 다니, 차니와 반갑게 인사해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