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한 권의 책이다. 여행하지 않는 자는 그 책의 단 한 페이지만 읽을 뿐이다.
아우구스티누스
세계는 한 권의 책이다. 여행하지 않는 자는 그 책의 단 한 페이지만 읽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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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와 함께 재밌게 코딩하는 <비피랩> 수업에 온 친구들 환영해요!
오늘은 저번 시간에 만든 ‘나만의 나무 모형 피아노’를 남은 준비물들을 이용해 컴퓨터와 연결해서 소리가 잘 나도록 코딩해 볼거예요.
엔트리를 이용해 나무 모형 피아노가 소리를 내도록 코딩해 볼 생각을 하니 정말 기대돼요.
그럼 즐거운 코딩 세계로 떠날 준비 되었나요? 자, 출발!


‘전도성’ 이란 무엇이었나요?
→ ‘전도성’이란 어떤 물체에 전기가 잘 통하는 성질을 말해요.
우리가 만든 ‘나만의 나무 모형 피아노’는 ‘전도성’이 있는 물체인가요?
→ 원래 ‘나무’는 전도성이 없는 물체이지만, 우리가 저번시간에 나무 모형 피아노에 ‘구리선’을 감싸면서 ‘전도성’이 있는 물체가 되었어요.
나무 모형 피아노에 구리 선을 감쌌는데도 소리가 안 난 이유는 무엇일까요?
→ 모형 피아노에 구리 선을 감싼 건 우리가 명령을 내릴 때 피아노에 잘 전달되도록 하기 위해서였어요.
이번 시간에는 모형 피아노를 컴퓨터와 연결해 직접 명령을 내려볼 거예요.


준비물들을 살펴보아요.

준비물 중 ‘usb 케이블’은 어떤 역할을 할까요?
준비물 중 ‘점퍼선’은 어떤 역할을 할까요?
준비물 중 ‘악어집게’는 어떤 역할을 할까요?
오늘은 남은 준비물들을 이용해 나무 모형 피아노를 컴퓨터와 연결하고 코딩을 해볼 거예요.
그 중 ‘usb 케이블’은 컴퓨터와 ‘메이키 메이키 보드’를 연결하는 역할을 해요.
‘점퍼선’과 ‘악어집게’는 ‘메이키 메이키 보드’와 ‘나무 모형 피아노’를 연결해 줄 수 있답니다.
정말 ‘나무 모형 피아노’를 이용해 연주를 할 수 있을 지 정말 궁금하네요!
그럼, 오늘 수업을 힘차게 시작해볼까요?
준비된 친구들은 아래 영상을 플레이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