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란 두려워 죽을 것 같아도 어쨌든 안장을 얹는 것이다.
존 웨인
용기란 두려워 죽을 것 같아도 어쨌든 안장을 얹는 것이다.
존 웨인


스토리텔링으로 재밌게 코딩하는 <테일봇> 수업에 온 친구들 환영해요!
지난 시간에는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에너지에 대해서 알아보고 에너지 절약과 신재생 에너지에 대해 코딩을 통해 알아보았어요.
오늘은 테일봇과 함께 다양한 악기를 연주해보고 음의 길이를 코딩 활동으로 표현해 볼 거예요.
그럼 테일봇과 즐거운 코딩 세계로 떠날 준비되었나요? 자, 출발!



우리 생활 속에는 여러 가지 소리가 있어요. 어떤 소리가 듣기 싫고, 어떤 소리가 듣기 좋은지 이야기 해봐요.
내가 좋아하는 음악이 있나요? 어떤 음악인가요?
음악은 어떤 악기들로 연주할까요?
→ 음을 만드는 ‘가락 악기’와 리듬을 만드는 ‘리듬 악기’가 만나서 멋진 음악을 만들어낼 수 있어요.


[즐거운 악기 연주] 맵을 살펴보아요.

맵의 소개를 들어보아요.
→ 맵의 제목 아래에 그려져 있는 테일봇 그림에 테일봇을 올려놓아 맵을 인식해요.
각 칸 위에 어떤 그림들이 보이나요?
테일봇 그림의 오른쪽에 있는 회색 칸은 어떤 기능을 하는 코드일까요?
→ 테일봇 그림의 오른쪽에 있는 ‘볼륨 칸’에서 테일봇의 소리 크기를 조정할 수 있어요.
악기 그림 위에 테일봇을 올려놓으면 테일봇이 해당하는 악기 소리를 내요. 어떤 악기가 있는지 살펴보고, 악기의 종류도 말해 보세요.
[즐거운 악기 연주] 맵에는 다양한 악기와 음계, 박자들이 그려져 있네요.
이번 시간에는 테일봇이 동요를 연주하도록 우리가 직접 코딩해볼 거예요.
그럼, 오늘 수업을 힘차게 시작해볼까요?
준비된 친구들은 아래 영상을 플레이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