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한 권의 책이다. 여행하지 않는 자는 그 책의 단 한 페이지만 읽을 뿐이다.
아우구스티누스
세계는 한 권의 책이다. 여행하지 않는 자는 그 책의 단 한 페이지만 읽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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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으로 재밌게 코딩하는 <테일봇> 수업에 온 친구들 환영해요!
지난 시간에는 해바라기는 어떻게 꽃을 피우는지, 해바라기의 한살이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오늘은 테일봇과 우리 몸의 감각 기관과 역할을 알아보고 재밌는 코딩 놀이를 해볼거예요.
그럼 테일봇과 즐거운 코딩 여행 준비되었나요? 자, 출발!


우리는 무언가를 보고, 듣고, 만지고, 냄새를 맡고,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이렇게 다섯가지 감각을 느낄 수 있는 눈, 귀, 손, 코, 입을 감각기관이라고 해요.
눈(코, 입, 손, 귀)은 어떤 역할을 할까요?
→ 눈으로 보고 느끼는 것을 시각,
귀로 듣고 느끼는 것을 청각,
손으로 만지고 느끼는 것을 촉각,
코로 냄새로 맡고 느끼는 것을 후각,
입으로 맛을 보고 느끼는 것을 미각이라고 해요.
이렇게 시각, 청각, 촉각, 후각, 미각의 다섯가지 감각을 오감이라고 불러요.


[다섯가지 감각] 맵을 살펴보아요.

각 칸 위에 어떤 그림들이 보이나요?
맵의 가장 윗줄에 있는 고양이, 망원경, 북, 아이스크림, 꽃에서 무엇을 느낄 수 있는지 생각해볼까요?
[다섯가지 감각] 맵에서는 다섯가지 감각기관과 감각기관들로 느낄 수 있는 것들을 볼 수 있네요.
각각 어떤 느낌일지, 우리는 평소에 어떻게 느끼는지 등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내용이 굉장히 많을 것 같아요.
디디와 코니, 테일봇은 맵을 이용해서 어떤 놀이를 할 지 궁금하네요.
그럼, 오늘 수업을 힘차게 시작해볼까요?
준비된 친구들은 아래 영상을 플레이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