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란 두려워 죽을 것 같아도 어쨌든 안장을 얹는 것이다.
존 웨인
용기란 두려워 죽을 것 같아도 어쨌든 안장을 얹는 것이다.
존 웨인


휴머노이드 로봇 알파미니와 함께하는 코딩놀이 수업에 온 걸 환영해요.
이번 수업을 통해 알파미니와 따뜻한 마음을 주고 받으며 일상의 추억을 나눌 수 있고, 인공지능으로 궁금증을 해결하거나 알파미니와 게임하는 법도 배울 수 있어요.
그리고 블록 코딩이 처음인 친구들도 코딩을 쉽게 익혀 나만의 로봇을 움직이게 만들 수 있답니다.
오늘은 알파미니와 APP을 연동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알파미니로 사진을 찍어볼 거예요.
그럼, 오늘 수업을 힘차게 시작해 볼까요?


오늘 수업의 주제는 ‘사진’이에요.
한 친구가 찍은 사진들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어 봐요.
이렇게 우리는 행복한 순간을 오래오래 간직하기 위해서 카메라나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요.
이 친구가 또 어느 곳을 갔는지 다음 사진을 함께 볼까요?

이렇게 멋진 곳에 가서 카메라로 다양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찍으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우리 친구들은 어디에 가고 싶나요?
무엇을 찍고 싶나요?
누구와 함께 가고 싶은가요?

우리와 이번 수업을 함께 할 휴머노이드 로봇 ‘알파미니’도 사진을 찍을 수 있대요.
휴머노이드란 인간의 형태를 모습으로 란 로봇을 뜻해요.
알파미니의 모습을 보니, 우리 친구들처럼 무척 귀여운 모습이네요.

알파미니는 섬세한 로봇이기 때문에, 소중히 다뤄야 해요.
선생님과 함께 몇 가지 약속해요.
선생님이 설명할 때 알파미니를 혼자 조작하지 않기
알파미니를 던지거나 거칠게 다루지 않기
활동은 꼭 함께 하기
잘 지킬 수 있나요?
좋아요! 그럼 재미있는 영상을 보며 활동을 시작해 보아요.
준비된 친구들은 아래 영상을 플레이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