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어른의 아버지다.
윌리엄 워즈워스
아이는 어른의 아버지다.
윌리엄 워즈워스


스토리텔링으로 재미있게 코딩하는 ‘테일봇 코딩 어드벤처’ 수업에 온 걸 환영해요!
‘테일봇’은 로봇에 있는 버튼만 누르면 간단하게 코딩할 수 있기 때문에
코딩이 처음인 친구들도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답니다.
우리는 앞으로 12번의 수업으로 테일봇과 함께 즐거운 코딩 세계로 떠나볼 거예요.
테일봇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다보면 어느덧 코딩 왕이 되어 있을 거예요.
그럼 먼저 ‘테일봇’이 어떻게 생겼는지 살펴보도록 해요.


<함께 약속해요>
테일봇은 버튼을 눌러 코딩하는 로봇이기 때문에, 소중히 다뤄야 해요.
선생님과 몇 가지 약속해요.
선생님이 설명할 때 테일봇을 혼자 만지거나 조작하지 않기
테일봇을 던지거나 거칠게 다루지 않기
코딩 활동은 꼭 함께 하기
<테일봇의 첫인상>

테일봇의 생김새가 어떤가요? 테일봇을 만난 느낌을 자유롭게 이야기해보세요.

테일봇을 준비해주세요.
<테일봇의 윗면, 아랫면>

윗면 : 사진처럼 9개의 버튼이 있어요. 각 버튼은 테일봇의 움직임이나 기능을 나타내요.
아랫면 : 바퀴가 있어요.
<테일봇의 앞면, 뒷면>

앞면 : 동그란 눈이 한 쌍 있는 쪽이 앞이에요.
뒷면 : 충전 구멍이 뚫려 있고, 그 아래 전원 버튼이 있어요.
전원 버튼을 3초 정도 길게 눌렀다 떼 보세요. 소리가 나며 전원이 켜졌나요?
다시 한 번 전원 버튼을 1초 정도 길게 눌렀다 떼 보세요. 소리가 나며 전원이 꺼졌나요?
테일봇 전원을 켜고 끄는 방법을 배웠으니, 이제 코딩하는 방법도 배워 볼 거예요.
귀여운 테일봇이 어떻게 움직일지 무척 궁금하네요.
그럼, 오늘 수업을 힘차게 시작해볼까요?
준비된 친구들은 아래 영상을 플레이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