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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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한 권의 책이다. 여행하지 않는 자는 그 책의 단 한 페이지만 읽을 뿐이다.
아우구스티누스
세계는 한 권의 책이다. 여행하지 않는 자는 그 책의 단 한 페이지만 읽을 뿐이다.
아우구스티누스

친구들 안녕하세요! 다시 만나서 반가워요.
지난 시간에는 비비쌤, 자음이가 자음책을 소개해 주었어요.
혹시 우리 친구들은 자음책에 있던 낱말들을 잘 기억하고 있나요?
가장 기억에 남는 단어는 어떤 단어인가요?

오늘은 비비쌤보다 자음이, 모음이 친구들이 먼저 모여 있네요.
비비쌤이 이야기 세상 속에 나무를 심고 오느라 조금 늦었다고 하는데, 무슨 일일까요?
그럼 우리 아래 영상에서 함께 확인해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