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서로 다름을 인정할 때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
작자 미상
스스로 하는 일에 대해 이야기를 했었지요?
이번에는 거북이와 문어이야기를 들어볼 거예요.
바닷 속에 거북이와 문어의 그림이 보이나요?
또 다른 물고기들도 있는 것 같아요.
어떤 이야기인지 무척 궁금한걸요.
준비가 된 친구들은 아래 영상을 플레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