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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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서로 다름을 인정할 때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
작자 미상
우리가 서로 다름을 인정할 때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
작자 미상


다니, 차니와 함께 받침글자를 배웠어요.
이번 시간에도 게음을 통해 다양한 받침글자에 대해 배워볼 거예요.

사진 속 깡통이 보이나요?
이 친구 이름이 바로 ‘받침 깡통’ 이에요.
이번시간에는 다니, 차니와 함께 받침 깡통 속에 있는 그림과 글자를 찾아볼 거예요.
어떤 그림과 글자가 있을 지 무척 궁금한걸요.
준비가 된 친구들은 아래 영상을 플레이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