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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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반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시작이 반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세종대왕님이 만드신 한글에 대해 이야기를 했었지요?
이번에는 한글의 이야기 중 모음이에 대해 알아 볼 거예요.

비비쌤이 가리키는 곳에 환하게 웃고 있는 여자 아이가 보이나요?
이 친구 이름이 바로 ‘모음이’예요.
빨간 저고리에 노란 치마가 참 잘 어울려요.
이 친구가 데리고 다니는 글자모양이 있는데 다 다르게 생겼다고 해요.
어떤 글자모양인지 무척 궁금한걸요.
준비가 된 친구들은 아래 영상을 플레이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