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어디로 가고 싶은지 모른다면, 어떤 길을 가든 상관없어.
루이스 캐럴
친구들! 지난 시간에 배웠던 ‘테디베어’ 복습 잘했나요?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손가락이 아프거나 어깨가 아플 수도 있어요.
긴장하지 말고 차근차근 연주해 보아요.
그럼, 오늘의 연주곡을 들어볼 준비가 되었다면,
영상을 플레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