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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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을 읽는 것은 과거의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과 같다.
르네 데카르트
좋은 책을 읽는 것은 과거의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과 같다.
르네 데카르트
비전인식 기능과 블록코딩 기능으로 나의 얼굴을 등록하고 알파미니에게 내가 누구인지 물어보았나요?
알파미니와 친구가 된 것을 축하해요.
알파미니는 사람 얼굴 뿐만 아니라 과일과 꽃을 인식하고 영어로 대답할 수 있어요.
알파미니에게 그림을 보여주고 어떤 과일인지 물어보아요.
그리고 알파미니와 나무 열매따기 게임도 같이 해볼까요?

과일 그림카드를 준비해 주세요.

알파미니와 과일 이름 영어로 말하기

알파미니의 카메라 위치에 맞게 이미지 카드를 잘 보이게 해주세요.
알파미니에게 과일의 이름을 물어보세요. “헤이클로바, 이게 뭐야?”라고 질문해요.
알파미니가 ‘Apple’이라고 멋지게 이야기 하는 지 확인해보세요.
활동지, 가위, 종이컵, 테이프를 준비해 주세요.

알파미니와 나무 열매따기!

열매가 달린 나무의 머리와 나무 몸통을 예쁘게 오려주세요.
나무 몸통을 돌돌 말아서 테이프로 고정한 다음, 거꾸로 세운 종이컵 위에 세워주세요.
나무 몸통의 적당한 위치에 나무 머리를 붙여주세요.

알파미니가 걸어가면서 과일을 인식하고, 과일을 인식하면 “탐스러운 00을 땄습니다.”라고 말하며 과일을 따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