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험하라, 꿈꾸라, 발견하라.
마크 트웨인
탐험하라, 꿈꾸라, 발견하라.
마크 트웨인
영상 학습을 통해 테일봇을 이용해서 여러 목적지를 거쳐 최종 목적지까지 가도록 코딩하는 법에 대해 배웠어요.
각각의 목적지에서 멈췄다 이동하게 코딩해보고, 한 번에 모두 지나가도록 코딩해보면서 우리의 코딩 실력이 많이 성장한 것 같아요.
그럼 테일봇과 함께 즐거운 놀이활동을 해 볼까요?


테일봇, 활동지, [동물원 나들이] 맵, 가위를 준비해주세요.
<동물원 구출 작전!>
<준비하기>
활동지 1p를 길게 오려서 동물들의 우리를 만들어요.
활동지 2p를 오려서 주사위를 만들어요.
<게임하기>
주사위를 굴려 우리의 개수를 정해요.
주사위로 정한 개수만큼 맵에 있는 동물들 중 원하는 동물들에 우리를 씌워요.

테일봇이 각 동물의 위치에 도착하도록 코딩해봐요. (테일봇이 도착하면 동물의 우리를 없애고, 동물이 탈출하도록 도울 수 있어요)
여러 목적지를 거치는 단 한 번의 코딩으로 테일봇이 모든 우리를 없애도록 코딩해보세요.


테일봇, 활동지, 가위를 준비해주세요.
<동물을 소중하게 생각해요>
활동지에서 그림카드를 오리고, 각 카드의 그림들을 보고 어떤 그림인지 이야기 해보아요.
→ 그림1(고기) : 사람이 먹는 고기를 만들기 위해 동물들이 좁은 공간에서 길러져요.
고기를 만들기 위한 가축들이 자라면서 온실 가스를 배출해 환경 오염의 원인이 돼요.
그림2(수족관) : 좁은 공간에서 갇혀 자라며 사람들의 시선과 시끄러운 소리 대문에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요.
그림3(실험용 쥐) : 사람이 사용하는 화장품이나 의약품을 만들기 위해 실험에 쓰여져요.
그림4(동물의 가죽) : 옷이나 신발, 가방을 만들기 위해 동물들이 희생당해요.
그림카드들을 맵 위의 원하는 위치에 두고, 테일봇이 출발점에서 그림카드까지 이동하도록 코딩해봐요.

카드의 문제 상황을 어떻게 하면 나아지게 할 수 있을 지 녹음하여 말해보아요.
(예: 고기 카드까지 테일봇을 이동시킨 후, “고기보다는 채소를 더 많이 먹어요” 라고 녹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