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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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란 두려워 죽을 것 같아도 어쨌든 안장을 얹는 것이다.
존 웨인
용기란 두려워 죽을 것 같아도 어쨌든 안장을 얹는 것이다.
존 웨인
오늘은 파오파오가 삐롱의 우주선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만들기 과정에서 필요한 것을 영어로 말하는 방법도 배워봤어요.
이번에는 배운 표현들을 떠올리며 다양한 활동을 해봐요.

두꺼운 도화지, 색연필, 사인펜, 가위를 준비해주세요.

오늘 배운 표현들을 차례대로 말해보세요.

나만의 우주선을 만들어봐요.
재료들로 나만의 우주선을 만들어봐요.
만든 우주선을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소개해요.
우주선을 영어로 말해봐요. (응용: I made this spacesh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