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스쿨
🌍
우리가 서로 다름을 인정할 때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
작자 미상
우리가 서로 다름을 인정할 때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
작자 미상
오늘은 디디와 코니, 파오파오, 포케와 함께 섬에 있는 쓰레기를 치웠어요.
그리고, 종이, 플라스틱, 금속, 유리의 영단어도 알아보았어요.
덕분에 섬이 아주 깨끗해졌어요!
이제 영어로 적혀있어도 분리배출을 잘 할 수 있겠지요?
이번에는 배운 영단어들을 떠올리며 다양한 활동을 해봐요.


오늘 배운 영단어를 차례대로 말해보세요.

분리배출을 해봐요.

분리배출이 가능한 물건은 무엇인지 다시 떠올려봐요.
주변에서 쓰레기를 찾아요.
찾은 쓰레기가 분리배출할 수 있는 물건인지 확인해요.
분리배출이 가능하다면, 분리수거함에 표시된 물품 중 무엇인지 영어로 말해봐요.
[TIP] 분리수거함에 표시된 물품이 아니면, 일반쓰레기로 버려야해요.
쓰레기를 분리배출해요.
또 다른 쓰레기를 찾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