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한 권의 책이다. 여행하지 않는 자는 그 책의 단 한 페이지만 읽을 뿐이다.
아우구스티누스
세계는 한 권의 책이다. 여행하지 않는 자는 그 책의 단 한 페이지만 읽을 뿐이다.
아우구스티누스
영상을 통해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신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하나님은 첫째날부터 여섯째날까지 오직 ‘말씀’으로 만들셨어요.
친구들도 말로 무언가를 만들 수 있나요? “나무야 생겨나라” 라고 말해보세요.
그래요. 우리는 말로 무언가를 만들 수 없어요. 우리는 재료도 필요하고, 손으로 모양도 만들어야해요.
하지만 하나님은 ‘말씀’ 만으로 세상 모든 만물을 만드셨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사람’만은 직접 손으로 흙을 빚어 만드시고, 코에 생기도 불어 넣어주셨지요!
이처럼 하나님은 이 세상과 우리를 만드신 분이에요.
이번에는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을 주변에서 발견해볼까요?

종이, 색연필을 준비해주세요.

하나님이 만드신 것을 찾아봐요.
첫째날부터 여섯째날까지 만들어진 것들을 떠올려봐요.
주변을 살펴보고, 하나님이 만드신 것들을 찾아봐요.
*빛, 하늘, 바다, 땅, 식물, 해, 달, 별, 새, 물고기, 동물, 곤충, 사람
찾은 것들을 사진으로 담거나 종이에 색연필로 그려요.
활동이 끝나고 이야기를 나눠봐요.
하나님이 만드신 것들을 직접 보니 어땠나요?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을 만드신 후에 마음이 어떠셨나요? (창 1: 31)
하나님이 사람에게 명령하신 것은 무엇이었나요? (창 1:28, 2:19)
만물을 잘 다스리라는 것은 내 마음대로 하라는 뜻일까요? 아니면 잘 가꾸고 보살피라는 의미일까요?

하나님께 기도를 드려요.
하나님은 이 세상과 우리를 만드신 분이에요. 우리를 사랑하시려고 만드셨어요.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만물을 사랑으로 다스리라고 명령하셨답니다.
오늘 말씀을 기억하며, 하나님께 기도를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