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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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서로 다름을 인정할 때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
작자 미상
우리가 서로 다름을 인정할 때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
작자 미상

친구들~ 오늘 수업에서는 색종이 세개로 브라키오사우루스를 만들어봤어요.
세개의 색종이가 머리, 몸, 꼬리가 되어 정말 멋지고 웅장한 공룡이 되었지요.
이제 우리 친구들 차례예요.
친구들의 멋진 솜씨로 또 다른 공룡들을 만들어보아요.


‘퍼즐 공룡 종이접기’ 책과 색종이를 준비해주세요.


친구들은 어떤 공룡을 색종이로 접어보고 싶나요?
원하는 공룡을 색종이와 책을 이용하여 접어보세요.

완성된 공룡을 여러가지 도구를 이용하여 꾸며보세요.

내가 접은 공룡을 부모님이나 친구들에게 소개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