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 반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시작이 반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오늘의 주제: 3단계 적용2 -문자와 소리의 규칙을 이해하도록 도와라!
소리와 글자를 연결?
아이가 글자를 보고 읽어나갈 수 있도록 자극을 주는 것을 말합니다.
리딩에서 중요한 2가지 글자를 소리 내어 읽는 것, 머릿속으로 이해하며 읽는 것입니다. 글자를 보고 소리 내서 읽는 것들을 키워놔야 합니다.
어떻게 진행을 해야 할까요?
알파 블럭스, 알파벳 음가들, 리딩을 위해 만들어진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합니다.(Super why, 알파블럭, Leap Frog등)
아이에게 자극을 주는 환경을 만든 후 파닉스 자료나 워크시트, 워크북 같은 학습자료를 찾아서 연결해 주시면 됩니다.
그렇게 한다면 어려운 단어라도 음가조합을 아이들이 스스로 할 수 있게 되며, 그 단어를 책에서 봤을 때 빨리 캐치하고 읽을 수 있게 됩니다.
구체적인 활용방법은 무엇인가요?
파닉스교재를 쭉 가기보다 1, 2권 교재를 하고, 워드패밀리(word family)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장모음, 이중자음이 들어간 단어를 책에서 봤을 때 빨리 캐치하고 읽을 수 있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읽어가는 소리를 보면서 아이가 어려워하는 파닉스 관련된 워드 패밀리를 찾아서 연습시키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3단계에서 중요한 점은 무엇인가요?
1. 엄마가 쉽고 재미있게 책을 많이 읽어주시는 게 중요합니다.
2. 아이가 스스로 읽고 싶게끔 환경을 만들어 주시면 좋습니다.
3. 의무감이 아닌 엄마가 읽어주는 책으로 영어가 재미있다고 느낄 수 있도록 하는게 중요합니다.

엄마표 영어를 위한 실천 이렇게 해주세요.

워드 패밀리를 활용하여 소리를 내어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함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