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어린이는 예술가이다. 문제는 어른이 되어서도 예술가로 남을 수 있느냐이다.
파블로 피카소
친구들! 지난 시간에 배웠던 ‘포도밭에 포도가’ 복습 잘 했나요?
포도밭의 포도는 하나님이 키워주신 거예요.
오늘 부를 찬양은 ‘날마다 우리에게’이에요.
하나님은 날마다 우리에게 무엇을 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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