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한 권의 책이다. 여행하지 않는 자는 그 책의 단 한 페이지만 읽을 뿐이다.
아우구스티누스
도서관에서 ‘사서 선생님’을 본 적이 있나요? 사서 선생님께선 어떤 일을 하실까요?
우리가 알고 싶은 정보는 어떻게 찾아볼 수 있나요? 정보를 전달해주는 책이나 교재를 만들려면 어떤 공부를 해야 할까요?
문헌정보학에 대해 탐구해 보면서 관련된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봐요~!!
준비된 친구들은 아래 영상을 플레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