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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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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어디로 가고 싶은지 모른다면, 어떤 길을 가든 상관없어.

루이스 캐럴

3차시. 말은 가족들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할까? - 상상하고 말하는 창의명화놀이 - 크레용스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