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서로 다름을 인정할 때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
작자 미상
이 수업은 별도의 수업 교구재가 없습니다.
이 수업은 지금까지 배운 모음과 자음을 조합하여 글씨를 읽어보고, 단어를 배우는 수업입니다.